테두리에 흰 선 없는 완벽한 명함 만들기: ‘블리드(도련)’ 가이드
명함을 처음 직접 디자인해 보시는 분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아찔한 실수 중 하나가 바로 ‘재단 오차로 인한 흰 선’입니다. 화면에서는 완벽하게 꽉 차 있던 배경색이 막상 인쇄된 실물을 받아보니 한쪽 모서리에 1~2mm의 얇은 흰색 테두리가 생겨버린 경험, 혹시 있으신가요? 정성 들여 만든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순간에 떨어뜨리는 이 문제를 완벽하게 예방하는 마법의 단어가 있습니다. 바로 ‘블리드(Bleed, […]
